> 사업부문 > 함야군과 산삼1000만뿌리

무한경쟁의 WTO 波高를 넘을 농업비즈니스 새 모델로서 네오바이오는 경남 남덕유산 일대에 함양군과 산양산삼 1000만 뿌리 재배 단지 조성을 위한 공동 협약서를 체결하여 고부가가치 수익모델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가 자생력 확보를 위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을 위해, 네오바이오는 보유하고 있는 산양산삼 묘종과 씨앗 수십만 모종을 오는 2010년까지 함양군에 무상 공급할 계획이며, 함양군은 군유림등 재배적지를 찾아 농민들에게 제공하여 산양산삼 재배를 위한 인프라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농민들이 산양산삼을 직접 재배하여 소득을 창출하게 되므로 이상적인 산관민 합동사업이 될 것으로 전망되며 발생되는 잉여소득에 대해서는 공동으로 이익을 배분하게 됩니다. 산양산삼 1000만 뿌리 재배 단지라는 유례없는"대형 프로젝트"가 진행될 곳은 호남 정맥의 최고봉인 백운산과 지리산이 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산세 좋은 곳에서 자란 100% 양질의 국내산 산양산삼이 대량 재배되어 가격 및 품질경쟁력이 확보돼 싸구려 저질 수입 농산물에 밀린 농가 경쟁력이 확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03년 함양군과 체결한 산삼 1000만 뿌리 재배단지 조성목표를 2004년 12월에 달성함으로써 네오바이오는 산삼 종주국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전면적 농업시장 개방 (FTA, WTO)시대의 농업작목은 국제 시장에서 경쟁력 있고 상품성이 뛰어나고 고부가가치가 있는 작목 선택만이 대한민국 농업인이 살 길입니다. 세계적으로 우수한 효능이 알려진 인삼보다 질이 좋은 산양산삼을 무농약 임간 청정재배로 생산하면 효능이 뛰어나 고부가가치가 있고 내수판매는 물론 국제시장에 높은 가격에 수출하여 국익과재배사업자에 고소득을 안겨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세계 인삼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려면 기존 인삼이나 홍삼재배자들이 산양산삼으로 전환재배하여 질 좋은 산양산삼을 대량 생산하여 수출하여야 막대한 외화획득으로 국가의 부를 이룰 수 있고 재배자의 이익도 배가 될 것입니다.

세계 최대 산삼단지를 보유한 경남함양군과 (주)네오바이오는 2005년 을유년을 산삼 종주국의 위상을 되찾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 입니다.


이 마크는 산삼 전문브랜드 '산신초'의 공식마크로 (주)네오바이오에서 개발, 생산하는 모든 산삼(류)제품에 대해 '진품'임을 보증하는 품질보증 마크입니다. '산신초'는 예로부터 신령스러운 풀이라하여 산삼을 일컬은 별칭입니다.

붉은색은 산삼의 기운, 우주의 기운을 상징하고 노란 황토색은 대지를 뜻하며, 녹색은 자연, 청색은 푸른하늘을 각각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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